파운드캣 식빵 피규어
— 직접 만들어 팔아본 자체 IP
남의 캐릭터를 다루기 전에 우리 캐릭터로 먼저 만들고, 팔고, 배웠습니다. 자체 IP 파운드캣으로 입체 굿즈 노하우를 검증했습니다.
IP
자체 (파운드캣)
품목
피규어 · 봉제 · 스티커 등 50여 종
시장 검증
누적 후원자 4,240명
판매
팝업 · 온라인 직접 판매
왜 자체 IP가 실적인가요
- 직접 기획·제작
캐릭터 디자인부터 도면·발주·검수까지 전 과정을 우리 돈으로 해봤습니다. 실패 비용도 우리가 냈습니다.
- 직접 판매 검증
누적 후원자 4,240명, 팝업·온라인 판매 — '팔리는 굿즈'가 뭔지 시장에서 배웠습니다.
- 기관 작업에 이식
이 경험이 기관 굿즈의 품질 기준이 됩니다. 발주처가 겪을 시행착오를 저희가 미리 겪었습니다.
"직접 만들어 팔아본 회사"라는 한 줄의 근거가 이 페이지입니다.
기관 담당자님께 — 검토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드립니다.
다음 사례- ㈜레디오는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입니다. 요청 시 지정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검토 자료를 제공합니다.
- 견적서·범위표·산출 근거와 요청 가능한 거래 서류를 프로젝트 조건에 맞춰 준비합니다.
- 목적·수량·예산·납품일을 기준으로 첫 품목을 제안합니다.
포스코노동조합 〈포소리〉 봉제·보조배터리→